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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오전 3:38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 Ʈ
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포토뉴스] 싹싹 쓱쓱! 성도 사랑 이웃 사랑~


11326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싹싹 쓱쓱! 성도 사랑 이웃 사랑~" 지난 1월 23일 주일, 점심때부터 내린 눈이 순식간에 수북이 쌓이자 만민봉사대 대원들이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재빨리 비를 들고 나와 교회 곳곳을 쓸었다(우). 저녁예배를 마친 뒤에는 교회 상근 직원들이 인근 주민들을 위해 교회 앞 도로변에 쌓인 눈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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