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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오전 4:55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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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버릴 수 있다니 매우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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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알레샤 빌리코바 (36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만민교회))


저는 신학대학과 대학원에 다니면서 성경에 대해 8년 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에 궁금증으로 자리 잡은 것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시고 우리 죄를 대속해 주셨는데, 왜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계속 죄를 짓고 살아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마음의 악을 버리고 싶었지만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를 몰랐지요. 어떻게 죄를 버리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 될 수 있을까를 궁구했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 비탈리 피쉬버그 목사님을 통해 서울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믿음의 분량』과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었는데,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 안에는 아주 명쾌하면서도 정확하게 어떻게 죄를 버리고 성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기록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음에도 분량이 있고 어떻게 믿음을 성장시켜 가는지가 담겨 있었지요.

저는 성결의 복음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과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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