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퇴행성관절염으로 변형된 오자 다리가 펴져 이제는 잘 걸을 수 있어요!"
윤위춘 성도 (72세, 3대대 32교구) 2015년 10월에 저는 위암 3기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하였으나 의사는 이후에도 항암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큰아들 내외(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