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니 가정에 질병이 떠나고 행복이 넘칩니다"
제랄드 킨고리 성도 (50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제 아내는 2008년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목과 눈이 심하게 붓고 심장 박동이 빨라 호흡이 가쁘고 온몸에 통증을 느끼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