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급성 발작성 뇌경색으로 편마비가 왔지만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습니다!"
왈리 김반기 성도 (31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2014년, 정부자원부처에서 근무할 때의 일입니다. 저는 유럽 UN 본부에 갈 기회가 주어져 케냐에서 교육을 받은 뒤 발령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