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뇌경색으로 반신불수였던 저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최백호 집사와 아내 박혜경 권사 (61세, 2대대 14교구) 2015년 2월 11일, 낮부터 팔다리가 저리고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점심식사를 하려는데 수저가 손으로 안 쥐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