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봉사의 기쁨은 제 삶의 축복, 사랑의 증거입니다"
만민 하계수련회 시 치료받은 성도를 안내하는 김희경 권사 (46세, 2대대 17교구) 저는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변에 친구도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