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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오전 3:25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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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봉사의 기쁨은 제 삶의 축복, 사랑의 증거입니다"

만민 하계수련회 시 치료받은 성도를 안내하는 김희경 권사 (46세, 2대대 17교구) 저는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변에 친구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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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9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편지_"기적적으로 출산한 쌍둥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사누 라마 성도 (48세, 네팔만민선교센터) 제 아내는 자궁에 문제가 있어 임신을 한다 해도 아이를 출산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유산의 고통을 두 번이나 겪었지만 저희 부부는 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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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9일 일요일
"찬양 중에 안 들리던 귀가 들렸습니다"

와리판 녹셍 성도 (42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네 살 때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귀에 문제가 생겨 농아가 됐습니다. 말을 알아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으니 무엇보다 직장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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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일 일요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를 보았습니다"

류드밀라 목사 (에스토니아 은혜교회 담임) 2010년, 에스토니아 기독교 방송인 라이프 TV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에서 주님이 재림하시는 단 그림을 배경으로 이재록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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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6일 일요일
"뇌종양이란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 주의 종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조수열 목사 (51세, 2대대 대교구장) 1984년 7월, 저는 '비인강 혈관 섬유종양'으로 인해 서울대병원에서 8시간에 걸쳐 수술을 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 만에 재발돼 코가 막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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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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