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주님의 선한 마음을 닮아가는 삶, 참 행복해요"
이영진 권사 (57세, 2대대 14교구)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다닌 저는 1983년 결혼한 후에도 구역장의 사명을 맡아 5명이 30명으로 부흥할 만큼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