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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오전 4:50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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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네팔 대지진의 재난 속에서도 보호받았습니다!"

지난 4월 25일, 네팔에 80년 만에 찾아온 강도 7.8의 대지진과 여진들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낳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네팔만민선교센터가 있는 랄리푸어 시는 인구 밀집 지역으로 더욱 위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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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대상포진을 치료받았어요"

마일린 마시캄뽀 성도 (34세, 필리핀 다바오만민교회) 2012년 2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남편이 일거리가 없어 끼니를 거를 정도로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친 ...
만민뉴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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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전 세계 영혼들에게 성결 복음의 책자가 들리는 그날까지~"

이호상 피택 장로 (46세, 1대대 5교구) 저는 1992년 2월, 군대 교회에서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성령 체험을 하며 뜨겁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10월에 제대 후 복학을 앞두고 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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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주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베레드 첸 로젠 목사 (52세, 이스라엘 리빙스턴교회) 저는 성도들과 '찬양 페스티벌'에 참석했는데,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공연과 은혜의 말씀 등 모든 것이 훌륭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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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4일 일요일
"만민중앙교회와 하나 돼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아내와 한국을 방문한 바시르 바하두르 목사 (60세, 두바이 성령 인터내셔널교회) 저는 2013년 11월, 두바이 지역에서 개최된 손수건 집회(행 19:11~12)와 목회자 세미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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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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