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사랑을 전하는 민중의 지팡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중익 장로 (52세, 금천파출소 순찰팀장) 저는 1993년 3월경, 동서 부부가 전해 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