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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오전 4:51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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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사랑을 전하는 민중의 지팡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중익 장로 (52세, 금천파출소 순찰팀장) 저는 1993년 3월경, 동서 부부가 전해 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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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9일 일요일
"방광결석을 치료받고 신앙생활의 행복도 되찾았어요"

이경애 집사 (47세, 대구만민교회) 17년 전, 저는 12인승 승합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바퀴에 펑크가 나서 차가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중앙 분리대에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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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2일 일요일
"평생 불구로 살아야 했던 아버지가 이제는 운전을 하세요!"

푸닛 형제 (18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저는 다섯 살 때부터 간질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았고, 늘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은 여전했고, 치료를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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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2일 일요일
"섬세하신 사랑으로 최연소 합격자가 됐어요!"

최유정 자매 (22세, 2청년선교회) 저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을 따라 매일 성전에 나와 기도하는 습관은 있었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그저 앉아 있을 뿐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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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사시 치료, 송금 사기까지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퐁시 세리 집사 (53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태국 방콕에서 4년간 다른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해 곧잘 제 삶에 대해 불평하고 매사에 걱정이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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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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