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제 삶이 180도 변화됐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신행철 장로 (56세, 2대대 15교구) 1984년 1월, 아침 구보를 하던 중의 일입니다. 15톤 덤프트럭이 덮치는 대형 사고를 만나 도로 위를 구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