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저녁, 계단을 헛디뎌 우측 발목에서 '우지직'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크게 다쳤습니다. 다음 날에는 발이 심하게 부어 디딜 수조차 없었습니다. 3월 23일 정형외과 검사 결과, 우측 발목 안쪽 뼈가 골절되고 바깥쪽 인대가 파열되어 약 3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
파워, 권능의 기도... 당뇨병을 치료받다
작년 1월경,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곤을 많이 느끼고 삶의 의욕마저 떨어졌습니다. 소화불량과 속 쓰림, 안구의 통증과 누군가 목덜미를 잡아당기는 듯한 압박감도 몹시 고통스러웠죠. "당뇨입니다. 보통사 ...
만민뉴스 제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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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일요일
방광염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지난 3월 21일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고 막상 화장실에 가면 잘 나오지 않는 증세가 반복되었습니다. 소변을 볼 때면 온몸이 저릴 정도로 고통스럽고 변기에 20-30분간을 앉아 있어도 전혀 시원치가 않았습니다. 화장실 ...
만민뉴스 제3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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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제가 벌써 승진됐다고요?
"승진 축하해요! 이젠 백 대리로 불러야겠네." 입사 2년 차인 저는 생각지 못한 승진 소식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사 3년 차도 어려운 승진이 되다니 …. 저는 크리스천이라면 영육간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
만민뉴스 제3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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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대장암 수술 후유증의 고통에서 벗어나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쳐 있던 2006년 11월, 4-5일간 혈변이 계속되고 체중이 하루 1kg씩 줄었다. 대장암 3기였다. 수술 후에도 12번의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인내심이라면 자신 있는 나였지만 ...
만민뉴스 제3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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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4일 일요일
[세계 선교] World Mission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