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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오후 6:51
 
 

발목 골절과 인대 파열을 치료받고 등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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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저녁, 계단을 헛디뎌 우측 발목에서 '우지직'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크게 다쳤습니다. 다음 날에는 발이 심하게 부어 디딜 수조차 없었습니다. 3월 23일 정형외과 검사 결과, 우측 발목 안쪽 뼈가 골절되고 바깥쪽 인대가 파열되어 약 3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여성이 결혼하여 정상 부부생활을 하는데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불임증'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본교회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잉태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 ...
만민뉴스제3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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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14일 일요일
맹장 주위를 덮었던 농양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지난 8월 12일, 아랫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온몸에 심한 고열까지 생겨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그저 감기 몸살이겠거니 생각하며, '며칠 쉬면 낫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한 통증과 함께 식욕 ...
만민뉴스제3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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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작은 섬김 속에서 큰 행복을 느낍니다

매주일이면 할아버지, 할머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자신의 차량으로 모셔 오고 모셔다 드리는 곽영숙 집사. 연로한 성도들은 이런 그녀를 친딸처럼 사랑스러워하며 고맙게 여겨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 ...
만민뉴스제3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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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여성 공무원으로서 이례적으로 승진하는 축복을 받았어요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서 1남 6녀 중 장녀로 태어나 학창시절 모범생으로 인정받았으며,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는 직장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을 벌어 부모님과 동생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
만민뉴스 제3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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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1일 월요일
주님을 사랑하기에 내 모든 욕심을 버렸고…

12월 1일, 금요철야 2부 예배시 감동의 찬양이 가득 울렸다. 중국에서 음악교사 및 조교수로 재직하던 허용길 성도, 그는 지난 2005년 초봄, 평생 그리워하던 조국 대한민국을 찾았다. 무신론자였던 그는 전도를 받 ...
만민뉴스 제3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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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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