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전갈의 치명적인 독이 성령의 불로 순간에 태워졌어요!"
끄리스띠나 벨라스께스 성도(56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7년 11월 초,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우연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