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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28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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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반전의 시작점 만민중앙교회 개척 30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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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지난 7월 22일 오후 3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개척 30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날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히 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사진 ①).

이 목사는 "오늘 예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개척 당시에 비해 지금은 너무나 큰 성장을 이뤘다. 성도 수와 믿음의 분량은 물론, 변화하는 속도도 다르며 무엇보다 우리 교회에 나타나는 권능이 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기반을 갖추게 하시려고 지난 30년간 많은 연단을 거치게 하셨고 이제 때가 이르러 세계를 향해 창대하게 뻗어나가기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개척을 선포하게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1982년 개척예배 때 선포한 말씀이 바로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다. 만민중앙교회 30년 역사는 오직 믿음으로 걸어온 길이었다. 단돈 7천원으로 시작했지만 믿음이 있기에 항상 담대할 수 있었다."라며 "지금까지도 하나님 영광이 크게 나타났지만 앞으로 나타날 대반전의 역사는 전과 비할 수 없을 것이다. 성도들 모두가 신속히 온전한 믿음을 이뤄 하나님 영광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관련 설교 2면).

예배 후 이어진 축하공연은 신푸름 자매의 사회로 진행됐다. 첫 순서는 파워워십팀·글로리워십팀·사랑율동단의 오직 믿음으로 일군 만민의 역사를 연상케 하는 '믿음으로 걸어온 길' 공연이었다(사진 ②, ⑤, ⑦).



이어 '하나님의 연회' 찬양에 맞춰 천상의무용팀 오고무(五鼓舞)와 새렘국악선교단 북주자, 닛시오케스트라 타악주자의 북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은 축하 잔치의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사진 ③).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함께 천상의소리선교단, 할렐루야반주팀이 '목자의 성'을 찬양해 감동을 자아냈고(사진 ④),

예능위원회 부위원장 한주경 찬양선교사가 인도한 'JESUS' 회중 찬양으로 금관앙상블, 예능반주단과 더불어 전 성도가 삼위 일체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렸다(사진 ⑥, ⑧).


피날레로 샬롬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 출연진 전체가 나와 '영광 3'을 찬양함으로 교회 개척 30주년을 맞기까지 큰 은혜로 함께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교회 개척 30주년을 자축하는 이날, 예배에 함께하는 성도들은 감사와 기쁨이 넘쳤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날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변화하며 믿음이 날로 성장할 수 있음에,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구원하는 복된 교회의 일원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음에, 하나님 권능 가운데 날마다 간증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 또 감사를 올려드렸다. 또한 중생·성결·신유·부활·재림, 성결의 오중복음으로 더욱 신속히 변화해 천국 새 예루살렘에 반드시 이를 것을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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