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2:21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최신 업데이트
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맑은 호수 연회장에서 펼치는 아버지 하나님의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4717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교회 창립 32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에서는 장차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간 영혼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연회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을 준비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가장 영광스러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에서 베푸시는 잔치를 보여 주시며 아름다운 찬양들을 선사해 주셨기 때문이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만민이 구원받아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 자녀가 되기를 원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교회 개척 전부터 많은 금식과 기도로 영계를 뚫는 공의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깊고 비밀한 영계의 일들을 전하며 성도들을 천국 새 예루살렘 성으로 이끌고자 생명을 다하는 사랑의 종이 될 수 있었다.
축복의 하나님께서는 교회 창립 행사 때마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전 세계 만민이 함께 부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가 담긴 '만민찬양'을 선물로 주셨다.
올해에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펼치신 사랑의 공간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 중 '목자의 노래'를 살펴보며 '만민찬양'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1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나를 보고 계신 아버지
그 눈은 맑고 투명하며 아름다움 말할 길 없네
사랑 가득한 내 아버지 그 사랑 너무 행복해
나의 이 행복 함께한 이들 모두 나의 행복

2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나를 보고 계신 아버지
그 넓고 크신 마음으로 온 공간을 덮으셨다네
부드럽고 온화한 아버지 그 크신 사랑에 감사
나의 이 감사 끝이 없다네 끝이 없다네

후렴
아버지 내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그 품이 얼마나 얼마나 그립고 그리웠던가
아버지 내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그립고 그립던 그 품에 그 품에 안기리

'목자의 노래'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사랑, 영혼들에 대한 사랑이 구구절절하며, 우리를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이 많으시고 선하고 아름다우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경작의 세월 동안 이 땅의 어둠과 악을 보시고 얼마나 슬퍼하셨을까? 이에 많은 사도와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셨고, 주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셔서 십자가 섭리를 이루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때에 목자를 통해 권능의 역사를 베푸시며 아버지 하나님의 선과 사랑, 그 마음을 알게 하셔서 아름다운 영의 마음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고 계신다. 이후에 경작의 온전함을 이루시므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이른 참 자녀들을 바라보시며 얼마나 기뻐하실까!

사람을 지으시고 책임을 지고자 경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는 새 예루살렘 온전한 곳에 반드시 이르러야 할 것이다.



교회 창립 32주년을 축하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