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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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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귀로 듣는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책자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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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발간 전부터 화제를 모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100번째 저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이 발간 6주째 국내 최대서점인 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독자들은 "대작의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 "위대한 선지자 아브라함의 일대기를 마치 양파 껍질을 하나씩 벗기듯 심도 있게 담아냈다.", "믿음을 키워줄 보너스 같은 책이다." 등 책을 읽은 후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어 '듣기' 기능을 이용하여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눈으로 읽지 않아도 되니 시각장애인은 물론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느라 눈에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들이나 노약자들이 책을 손쉽게 읽을 수 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읽는 책 대신 듣는 책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등산, 운동 등 여가생활이나 집안일을 하면서도 읽어주는 전자책으로 시간 활용을 최대화 할 수 있다.

'읽어주는 전자책'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디지털교보문고, 리디북스, 예스24, 알라딘을 검색하여 읽고 싶은 도서를 전자책으로 구입한 뒤 다운로드하기만 하면 그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음성의 속도를 빠르거나 느리게 조절이 가능하며 시간 정지 설정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전자책은 종이책의 절반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트폰 안에 다운로드 됨으로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선교회총연합회 회장 조현숙 권사는 "전자책에 읽어주는 기능으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책자를 들으니까 눈에 피로가 없어서 참 좋아요. 책 읽는 환경이 갖춰지지 않아도 운전하면서도 듣고, 집안일 하면서도 들을 수 있으니까 자투리 시간 활용에도 너무 유익하고요. 당회장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주는 전자책으로 말씀 무장에 활용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대표적 설교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섭리를 담은 『십자가의 도』를 비롯한 『믿음의 분량』, 『천국』, 『지옥』, 『사랑은 율법의 완성』,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등 한국어 저서 50여 종을 전자책 '듣기' 기능을 통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한편, 문서선교를 통해 전 세계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다국어 전자책(e-book)은 49개 언어 341종으로 발간되어 디지털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아마존닷컴, iBookstore, 구글 플레이 북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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