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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14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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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풍성한 열매로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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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우리 교회는 지난 11월 18일, 한 해 동안 질병, 사고, 재앙으로부터 지켜주시고 영육 간에 풍성한 열매로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주일 대예배에는 정구영 목사가 '범사에 감사'(살전 5:16~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사진), 저녁예배에는 이수진 목사가 '고난과 영광'(히 12:2)이라는 말씀을 증거한 후 성찬식이 이어져 성도들은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되새겼다.

올해 추수감사절 단 장식은 곡물 45종, 과일 46종, 채소류 외 197종 총 288종으로 변함없이 풍성하게 올려졌다. 큰 천사 날개와 오로라 빛이 나는 큰 하트 안에 각종 열매를 담았는데, 이는 전 세계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아름다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표현했다. 단 장식은 여선교회총연합회가 주관하고 성도들의 봉사와 찬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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