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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2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The Power of God] 태중에서 죽었다고 한 아이가 정상아로 태어났어요
-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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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담당 의사는 "기적입니다. 태아는 여러 차례 초음파 검사 결과, 심장박동이 멎어 죽은 상태였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지난 2011년 11월 6일, 태중의 아이가 움직임이 없자 산모 사나 칸 성도는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태아가 죽었다며 수술을 권했다. 하지만 그녀는 11월 9일에 열린 '파키스탄 라호르 집회'에 참석했다.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단에서 회중을 향해 기도했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배에 손을 얹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받았다. 그 결과 뜨거움과 시원함을 느꼈고 태아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었다.

그 다음날인 10일, 병원 검사결과 태아의 심장박동은 정상이었고, 11일에 그녀는 정상 분만을 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지금 그녀는 이삭 TV(파키스탄 위성 기독방송)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시편 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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