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통해 물질의 축복을 받은 것은 물론, 건실한 인터넷 판매 사업가가 되었어요
- 이성윤 집사



20701
2005년 2월 27일 일요일


이성윤 집사 (7대 31교구, 1-2남선교회)

저희 부부는 2003년 1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여 의류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동대문 밀리오레 개업선물로 받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집 안방에 걸어놓고 있었는데 믿음으로 그 축도 사진 아래 상품을 진열해 놓고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시는 의류 업계가 불황이라 하루에도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는 실정이었지만, 저희 부부가 개설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의류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 나갔습니다. 그래서 더 나은 상품 사진을 위해 전문 사진업자에게 의뢰한 상품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보았는데 판매 실적은 너무나 부진했습니다.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가 축복의 비결이었고 그것을 깨달은 저희는 다시 당회장님 축도 사진 아래에서 촬영한 상품을 인터넷에 올렸더니 역시 의류가 불티나게 팔려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매달 축복받은 사례를 당회장님께 간증하며 정성껏 예물을 심고 기도를 받고 있는데, 지금은 달이 갈수록 십일조가 불어나 200만 원 이상 십일조를 드리는 건실한 인터넷 의류판매 사업가로 성장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