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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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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백혈병으로 죽어가던 아이가 하룻밤 사이에 살아났어요
- 윌슨 와폴라 목사



만민뉴스 제328호
14852
2006년 12월 11일 월요일


- 윌슨 와폴라 목사 (아프리카 지교회 끼미니, 비디만민교회 담임)

세 살 난 데니스 웨케사는 백혈병으로 피는 점점 마르고 몸은 쇠약해져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다는 판정을 받고 죽음을 향해 가는데 부모마저 이 아이의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본교회 아프리카 선교사로 사역하고 계시는 정명호 목사님의 설교 중에 "한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이나 사진을 아픈 사람의 몸에 대고 기도만 해 주어도 치료받습니다(행 19:11-12)."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간증하고 있는 윌슨 와폴라 목사 (왼쪽/ 11월 11일)

그 후, 성령의 주관을 받아 교회 달력에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아이 몸에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날 밤, 꿈에 큰 무지개 가운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정명호 목사님 사이에 이 아이가 있었는데 하늘로부터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 아이가 치료받으리라. 이 소식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라."

다음 날, 꿈에서 들렸던 소리대로 치료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태어나서 걷지 못하던 아이가 걷게 된 것입니다. 진찰한 의사는 완치되었다고 놀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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