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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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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기흉(氣胸)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났어요.
- 장기영 집사



만민뉴스제334호
14267
2007년 3월 12일 월요일


- 장기영 집사 (대전만민교회)

건강한 모습으로 등산하고 있는 장기영 집사

2006년 12월 31일, 갑자기 심장이 조여드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왼쪽 가슴에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며칠 후인 1월 8일 방사선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왼편 기흉(폐의 표면에 구멍이 생겨, 흉막강(胸膜腔) 안에 공기가 찬 상태로 폐는 수축되며,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질병)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자 먼저 하나님 앞에 합하지 못했던 일들을 회개하고 2007년 1월 12일 금요철야 예배 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받은 후 기침하는 것이 사라지고 가슴통증까지도 사라져 치료받은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에 2월 3일 방사선 검사를 한 결과 100% 완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마음껏 운동할 수 있으며 주님의 일에 더욱 충성할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합니다.

방사선 검사 결과



1. 기도 받기 전 - 기흉으로 인해 좌측 폐가 수축된 소견 (2007. 1. 8)
2. 기도 받은 후 - 정상이 된 소견 (2007.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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