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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2: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오 하나님 !
-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만민뉴스 제405호
13878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맨 우측부터 알렉산더 소토브, 딸, 아내, 사위(뒷줄)

나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지난 10월 12일 낮 12시 경, 수업 중에 쓰러질 뻔했다. 간신히 발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고 혀 오른쪽 부분에 마비 증세가 왔다. 혈압은 170/110으로 심각했으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다음 날, 검진 결과 고혈압과 중풍이었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담긴 음성전화사서함이 떠올랐다. 그분의 저서와 설교 및 만민뉴스를 러시아어로 번역하는 아내의 도움으로 성결 복음과 권능 사역을 접하면서 믿음을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월 14일 수요일 아침, 아내는 영어로 녹음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게 해주었다. 1-770-554-5679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 고혈압 중풍, 뇌출혈, … 다 물러갈지어다. …"

혈압이 150/90으로 떨어졌다. 컴퓨터 단층촬영 결과 뇌손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이었다.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가 되다니!" 몇 번이나 혈압 측정을 했는데 130/85으로 정상 수치였다. 시공을 초월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통해 치료받은 것이다.

10월 23일에 다시한번 최종 검진을 받았다. 주치의는 "아무런 이상 증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입니다. 순간적으로 중풍이 왔지만 그냥 지나간 것 같습니다."라고 밝은 얼굴로 말했다.

* 위 간증들은 본인이 보내준 간증을 우리말로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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