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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54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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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4일 일요일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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