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04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권능의 역사는 대단합니다"


17058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알랭 루밤바 성도 (콩고민주공화국 국회의원, 44세)

저는 대학시절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 후 주님의 은혜로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국제 비정부기구 산하 사무소장 겸 대표, 외무부차관, 재정부차관을 거쳐 2011년부터는 국회의원으로서 조국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2006년, 외무부차관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 다니던 교회에서 거짓 음모로 인해 충격을 받은 저는 배신감과 절망감으로 더 이상 교회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집에서 기도할 뿐이었지요. 그 해 2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연합대성회'가 성황리에 개최됐고, 생중계된 국영방송을 통해 저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2014년 2월경, 차를 타고 지나가던 중 우연히 킨샤사만민교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차를 멈추고 교회 문에 붙어있는 안내문과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런데 8년 전 큰 이슈가 됐던 '2006 콩고연합대성회'의 강사인 이재록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교회의 지교회였지요. 저는 마음이 끌려 며칠 후 교회를 방문해 교회 안내책자를 받아왔습니다. 그 다음 번에는 교회 안을 둘러보았지요. 감동이 되면서 '이 교회에 다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난 3월, 저는 가족과 함께 킨샤사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예배 후 이호수 담임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의 사역을 소개한 뒤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믿음의 분량』을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믿음에는 육적인 믿음과 영적인 믿음이 있으며, 믿음의 분량대로 천국의 처소가 달라진다는 사실에 저는 영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믿음이 아주 작다는 사실을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천국』 저서를 통해서도 가장 낮은 처소인 낙원을 비롯해 가장 영광스러운 처소인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큰 차이가 있음을 안 뒤 강한 영적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 뒤 제 관심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과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것에 집중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말씀 안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을 깨우치며 윤리와 지식을 새롭게 하니 언행도 달라졌지요.

가정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돈만 잘 벌어다 주면 가족이 행복할 줄 알았기에 가족 휴가 때에도 한 번도 함께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는데, 가족 모두 아주 행복해했습니다. 또 이제는 더 이상 부부 싸움을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는 행복한 가정이 됐습니다. 주일 예배가 마쳐지면 집에 돌아와 그날의 설교 말씀을 가족과 함께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은혜를 나눕니다.

지난 8월에는 미국에 있는 제 집이 다른 사람 명의로 넘어갈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담임 목사님 에게 기도받은 후 지킴받았지요. 또 탈장으로 인한 통증으로 2년간 고통받았는데, 윤인숙 사모님(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이처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대단합니다. 조국 콩고민주공화국에 다시 한 번 오시기를 사모하며, 하나님 뜻에 따라 주님 사랑 안에서 날로 번영하는 국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