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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6:1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20년 만에 안경 없이 생활하니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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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1일 일요일




까롤리나 가르시아 에레라 (2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난시와 근시로 인해 저는 9세 때부터 안경을 늘 착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 창립 4주년을 맞아 만민 전 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행 19:11~12)를 인도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저는 사모함으로 직장에서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했고 창립 행사를 위해 성전 꾸미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리라는 믿음으로 3일 금식을 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지요.

7월 17일 창립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 당일, 이희선 목사님은 설교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을 제 양쪽 눈 위에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양쪽 눈이 타는 듯이 너무 뜨거웠습니다. 당시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기도가 마쳐진 뒤 눈앞이 흐리게 보여 안경을 벗었더니 모든 것이 선명하게 잘 보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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