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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5:2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자동응답서비스 기도와 무안단물로 화상이 빨리 치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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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오은혜 아동 (12세, 구미만민교회)


2016년 4월 27일(수), 저는 컵라면을 먹기 위해 전기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여 컵라면 용기에 부으려다 그만 제 왼쪽 허벅지에 쏟고 말았습니다. 너무 뜨거웠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가 담긴 자동응답서비스 02)830-5320을 눌러 일곱 번 기도를 받았더니 즉시로 화기가 물러갔지요.

무안단물을 수시로 환부에 뿌리며 그날 저녁 담임목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물집이 크게 몇 군데 생겼지만 계속 무안단물을 뿌리고 당회장님 환자기도를 받으니 통증없이 생활할 수 있었고, 달리기 연습까지 하였지요. 그다음 날 운동회에서 저는 100 m 달리기 1등과 계주 팀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4월 30일(토), 울산만민교회에서 있었던 이희선 목사님(만민 전 지교회 총지도교사) 초청 성령충만기도회 시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로는 상처가 더욱 빨리 아물어 3주 만에 딱지까지 완전히 떨어져 온전케 되었지요. 흉터도 전혀 없이 깨끗이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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