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4:4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GCN 생방송으로 기도받은 후 치료되는 꿈을 꾸고 강건해졌어요!


14747
2017년 9월 10일 일요일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마리아 집사(45세, 여)는 평소 온몸이 자주 아프고 뜨거웠으며, 2년 전부터는 무릎 관절염으로 만지기만 해도 아팠다. 교회에서 GCN 생방송으로 수련회에 참석한 그녀는 첫날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을 때 누군가 세 차례 시원한 물을 자신의 몸에 뿌려주듯 시원한 기운이 몸과 가슴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그날 밤 신기한 꿈을 꾸었다. 물속에 몸을 담그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사라지더니 아랫배에서 고양이가, 배에서는 박쥐가 나간 것이다. 그리고 가슴에서 큰 호랑이가 나가면서 "네 피가 필요하다."고 하니 옆에 서 있던 한국 여인이 "주님의 피 값으로 이 성도를 구원하셨다."고 하자 호랑이가 화를 냈고, '목자의 양 떼'라고 하니 도망갔다. 이후 그녀는 놀랍게도 온몸의 통증이 사라지고 무릎 관절염이 치료되어 건강해졌다.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부쳐 자매(19세, 여)는 수련회 3주 전에 복통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가 보니 맹장이 터져 복막염이 된 상태였다. 급히 수술을 하였지만 수술 후 소독이 잘 되지 않아 그만 농양이 생기고 말았다.

GCN 생방송으로 수련회에 참석한 그녀는 기도를 받았고, 그날 밤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안수받는 꿈을 꾼 뒤 치료되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병원 진단 결과, 과연 농양이 사라져 깨끗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