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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4:4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26도의 기온, 각종 무지개 등으로 함께하신 사랑의 증거들
북미 지교회 간증

13114
2017년 9월 17일 일요일




8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만민선교센터 성령충만기도회가 있었던 그 주간의 기온이 30~43도를 넘나드는 무더위라는 일기예보가 있었다. 하지만 그날 낮 최고기온은 26.2도로 시원한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캘거리만민교회가 위치한 캐나다 앨버타 주 인근에서는 최근 한 달 이상 지속된 초대형 산불로 인해 서울의 5배 이상의 면적이 태워졌고 이로 인해 발생한 연기와 연소물 등으로 생긴 미세먼지로 두 달간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선교팀이 도착하기 전날, 하나님께서 단비를 내려 주셔서 도착 당일 8월 25일에는 미세먼지 없이 맑고 쾌청한 날씨로 일정을 보낼 수 있었다.
8월 29일, 토론토만민가정교회에서 성령충만기도회가 있었는데 이날 일기예보는 19도의 쌀쌀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26도 최적의 기온으로 역사해 주셨다.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는 8월 28일, 선교팀은 비행기 날개를 두른 희한한 무지개와 원형무지개를 볼 수 있었다(사진 3, 4). 8월 30일 워싱턴만민교회로 이동할 때는 성령의 불 모양을 한 희한한 오로라 빛 무지개를 보았고(사진 2), 미국 뉴욕에 도착한 9월 1일에는 원형무지개를(사진 1)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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