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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2: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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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만성 변비, 안면 근육 경련 치료 등 저희 가족은 이제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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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장계화집사
장계화 집사 (44세, 중국 2교구)

저는 20여 년 전에 갖가지 다이어트 약을 복용한 후유증으로 만성 변비가 왔습니다. 평소 4~5일 간격으로 배변하니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했으며 무기력했지요. 그러던 중 은사 집회(비대면)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치료받고자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9월 13일, GCN방송을 통해 은사 집회에 참석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물 붓듯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성령 충만함이 임하며 온몸이 뜨거워졌고, 통회자복하였지요.
이수진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에는 아랫배가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 만성 변비가 치료되어 매일 배변하니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볍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증으로 인해 꿇지 못하던 왼쪽 무릎까지 치료받았지요.
지난 8월에는 아버지(장중원 집사)께서 15년 된 왼쪽 안면 근육 경련을 치료받으셨습니다. 1분 간격으로 왼쪽 안면 근육 경련이 일어나 제대로 주무시지 못했고 경련이 심할 때는 손으로 얼굴을 붙잡으셔야 했지요. 그러다 보니 왼쪽 눈을 온전히 뜨지 못하셨고 시력도 좋지 않고 대인기피증과 우울감도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랜선 기도회에 참석해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으신 후 평안하게 주무셨고, 이후 경련이 일어나지 않아 왼쪽 눈이 온전히 떠지고 얼굴도 정상이 되셨지요. 어머니(노성금 집사)도 이때 척추 결림을 치료받으시고 은사 집회 때에는 오른팔의 통증도 치료받으셨습니다.
저희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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