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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6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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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대상포진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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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전명순권사
전명순 권사 (53세, 2대대 8교구)

지난 9월 7일, 왼쪽 어깨가 벌레 물린 듯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모기에 물렸나'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하루 이틀이 지나도 가려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처가 왼쪽 겨드랑이 쪽과 귀 뒤쪽으로 타고 머리 쪽으로 올라가는 듯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대상포진이었지요.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많은 권능의 역사를 보고 체험하였기에 아무 염려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9월 13일에 '랜선 은사 집회'가 있었기에 치료받아 영광 돌리고자 교구장님과 지역장님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였지요. 그리고 은사 집회를 앞두고 열린 '성령 충만 다니엘철야'에 GCN방송으로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집회 당일, GCN방송을 통해 '랜선 은사 집회'에 참석하는 순간부터 제 왼쪽 귀 뒤쪽을 타고 머리로 올라가던 증상이 멈췄고, 이수진 목사님께서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실 때에는 몸에서 뭔가 쑥 빠져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 뒤 왼쪽 어깨와 겨드랑이 쪽에 희미하게 통증이 남았는데, 이후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사라지더니 완전히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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