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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5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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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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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지정옥집사
지정옥 집사 (64세, 1대대 1교구)

2020년 12월 21일, 퇴근하던 길에 타고 있던 버스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제 몸이 앞으로 튕겨나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아도 통증은 날이 갈수록 심했지요. 그로 인해 밤에 잠을 1시간 반 정도밖에 못 잤고, 왼팔은 아예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하나님 앞에 제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권능의 당회장님, 권능의 제단에서 신앙생활 하면서 믿음으로 해결 못 받는다는 것이 너무 어리석다고 생각되었지요.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9월 은사 집회가 열린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이번 기회에 반드시 치료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루 금식을 하며 GCN방송을 통해 '성령 충만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
지난 9월 13일, 은사 집회 시작부터 성령의 불을 받으며 온몸이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이수진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은 뒤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오던 두통이 사라지고 온몸이 가벼워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요즘 저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매우 기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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