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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6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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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산후풍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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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박영남권사
박영남 권사(62세, 2대대 12교구)

저는 4년 전부터 산후풍으로 인한 고통으로 뼈가 시리고 아렸습니다. 식은땀도 많이 났고, 몸이 차가워 여름에도 양말을 신어야 했으며, 잠도 잘 자지 못했지요.
이번 만민하계수련회 때 치료받고자 사모함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내 안에 있는 서운함을 발견하고 기도하면서 버릴 힘이 와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더욱이 꿈속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권사님, 간증하세요."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고, 치료받을 것을 확신했지요.
사모함으로 참석한 만큼 만민하계수련회 첫 시간부터 은혜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교육 후 강사 이수진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전체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기도 받은 뒤에는 모든 증상이 싹 사라졌지요. 지금은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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