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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8:1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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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오십견, 갱년기 증상, 발목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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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4일 일요일


정재희권사
정재희 권사 (53세, 2대대 11교구)

2022년 봄, 오른쪽 팔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점점 통증이 심해져 집안일을 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 매우 힘들고 잠자다가도 통증으로 인해 깨곤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진단받으니 오십견이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두 달 동안 갱년기 증상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콩닥콩닥 뛰면서 불안해 가슴을 부여잡고 울기도 하고, 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이 순간순간 일어났지요.
하지만 곧 있을 작정 다니엘 철야와 은사 집회가 축복의 기회라 생각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힘썼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2022년 5월 9일 작정 다니엘 철야 첫날부터 성령 충만함 속에 뜨겁게 기도할 수 있었고, 누군가를 불편해했던 마음이 떠올라 통회자복도 하였지요. 26일에는 8개월 된 오른쪽 발목 통증으로 걷기가 힘든 데도 예배실 청소를 기쁜 마음으로 하였더니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다음날 5월 27일에는 GCN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 은사 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 중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이 '내 말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뒤 찬양할 때 오른쪽 팔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니 통증 없이 잘 움직여졌고, 마음에도 평안함이 임하면서 불안하고 초조했던 증상이 싹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늘 사랑과 공의 가운데 선하고 좋은 것으로 함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치료의 주님, 응답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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