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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6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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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1월호
2139
2026년 1월 4일 일요일


김소담
김소담 | 여, 51세, 서울 서초구

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검지와 중지 사이에 억지로 분필을 끼워 판서를 해야 할 정도까지 악화되었습니다.
강의할 때도 통증이 너무 심해, 학원에서 따로 판서를 담당할 조교를 배치해 줄 정도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설거지를 할 때 무거운 그릇을 들기 어렵고, 음료수 병뚜껑조차 열지 못하기 일쑤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갑자기 통증이 확 밀려올 때가 있어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지성전에서 국수 봉사를 하는 날에는 육수를 젓기 위해 큰 국자를 잡아야 하는데, 그 일조차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6일 치유집회 때, 이수진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순간 제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저는 하루 6시간 이상 서서 강의를 하다 보니, 늘 다리가 무겁고 허벅지와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밤에 깊이 잠들지 못하곤 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조차 힘들 만큼 허벅지가 아리고 저렸으며, 발바닥 통증도 심해서 딸이 밟아 주거나 남편이 주물러 줘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통증들 또한 지난 만민 하계수련회 이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너무나 신기했고 감사가 넘쳤습니다.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통증은 전혀 재발하지 않았고, 팔과 다리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치료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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