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무릎 연골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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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일요일
장미자 | 여, 55세, 경기 광명
2024년 11월부터 무릎 통증이 있었습니다. 무릎을 꿇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있었고, 밤에도 통증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누운 상태에서 자세를 바꾸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2025년 10월 18일 병원 검사에서 무릎 연골이 닳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주사를 맞았지만 통증은 하루 이틀 정도만 잦아들었고 이후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고 판단과 정죄를 반복해 온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했습니다. 집에서 GCN 방송으로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여하던 중, "노화되거나 퇴화된 것도 치료해 달라"는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가 마음에 남았고 치유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11월 4일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서 기도를 받은 후, 그날 밤 잠을 자다 자세를 바꿨는데 통증이 없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움직여 보아도 통증이 없었고, 현재까지 아무런 통증 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