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 14:12)
창세기 1장을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는 '창조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지창조 첫째 날,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먼저 그 빛으로 두르신 다음 하루하루 창조의 역사를 펼쳐 나가셨지요.
이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창조된 피조물을 바꾸거나 새롭게 만드는 재창조의 역사를 베푸는 권능이 바로 '재창조의 권능'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권능이 무엇인지 '이미 창조된 피조물'을 지구의 자연 환경, 사람의 몸, 사람의 마음 등 세 분야로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1. '지구의 자연 환경'을 재창조하는 역사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자연 질서는 천지창조 첫째 날, 하나님께서 근본의 빛으로 두르실 때 세워졌습니다. '지구는 하루에 한 번 자전하고, 1년에 한 번 공전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며, 0도 이하에서 얼고 100도에서 끓는다', '계절의 순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다' 등 육의 공간에 필요한 모든 원칙이 세워졌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역사가 나타나는 근본의 빛 안에서 모든 피조물 사이의 질서와 원칙을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번성하면서 죄악이 관영해짐에 따라 이 창조의 질서가 점점 어그러져갔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이 파괴되었고, 지구는 오염되어감으로 이상기후, 기상이변, 자연재해 등의 현상이 나타났지요. 재창조의 권능으로는 이러한 자연재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이미 발생한 경우에는 그 정도가 잦아들거나 멈추게 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온을 조절하는 재창조의 권능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자연재해의 원인이 지구 온난화이므로 역으로 이 근본 원인을 해결한다면 재해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구 전체의 평균 온도를 마음대로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연재해 발생 지역이나 예상 지역에 국한해서 기온을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2017년 9월 초, 미국을 공포로 떨게 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를 막기 위해 미국에 있는 목회자들은 기도 요청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어마'의 진로가 바뀌고 약화, 소멸되어 미국은 큰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요. 2016년 10월 초에는 허리케인 '매튜'가 하루 만에 세력이 약화되는 등 태풍의 진로가 바뀌고 소멸된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한다 해도 지구의 자연환경은 예측하기 어렵고, 설령 예측한다 해도 막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세계 도처에서 발생합니다. 하지만 재창조의 권능으로는 막을 수 있으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몸'을 재창조하는 역사
병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한 질병은 굳이 재창조의 권능이 아니어도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면 치료가 됩니다. 그런데 신경이 죽었거나 조직이 퇴화된 경우는 새로운 세포와 조직이 생겨나야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시신경이 죽어 실명됐다면 죽은 신경이 살아나야 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재창조의 권능으로는 이미 죽거나 퇴화된 세포와 조직도 다시 살릴 수 있지요. 심지어 생물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세포의 핵 속에 들어 있는 염색체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 증거 중 하나가 바로 태아의 다운증후군 치료입니다.
사람의 염색체는 23쌍 총 46개인데, 23쌍 중 21번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한 개 더 많은 경우를 다운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정신 지체, 신체 기형, 전신 기능 이상, 성장 장애 등을 일으켜 평생 비정상인으로 살아야 하지요. 송희경 집사님은 임신 16주에 기형아 검사 결과, 태아가 다운증후군이라는 판명을 받았습니다. 태아에게 운동장애, 언어장애, 행동장애도 있고 얼굴의 눈, 코, 입 등 위치가 비대칭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지요. 병원에서는 산모를 위해 임신중절 수술을 권하기까지 했지만, 기도받은 결과 태아는 정상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성장하였습니다.
염색체가 재창조되는 또 다른 증거는 태아의 성별이 바뀌는 간증입니다. 태아의 성별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될 때 결정되는데, 임신 13주에서 14주경에 초음파로 태아의 성별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성별에 관여하는 염색체는 23번으로 여성은 XX, 남성은 XY입니다. 따라서 태아의 성별이 바뀌기 위해서는 23번 염색체에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야 하지요. 김선효 권사님은 임신 9개월째에 태아가 아들로 확인됐는데 딸을 원해 기도받은 후 딸을 출산했고, 일본 야마가타 최윤영 권사님은 임신 5개월째 검사 결과 아들이었지만 셋째는 딸을 원했기에 기도받고 딸을 출산했습니다. 임신 몇 개월이든 상관없이 재창조의 권능으로는 순간에도 역사가 가능한 것입니다.
3. '사람의 마음'을 재창조하는 역사
하나님께서는 육으로 변질된 마음, 악으로 물든 마음도 얼마든지 영의 마음으로, 선한 마음으로 새롭게 바꾸실 수 있습니다(시 51:10).
에스겔 36장 26~27절에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예언이면서 동시에 마지막 때에 나타날 재창조 권능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악으로 굳어지고 단단해진 마음이라도 재창조의 권능으로는 부드럽게 바꿀 수 있으며 부드러워진 마음이 되면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을 재창조할 수 있는 권능은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대신 보혈을 흘리며 돌아가심으로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그 결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나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공의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원받을 수 없을 만큼 죄악에 물든 마음을 구원받을 수 있는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재창조의 권능을 받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나 심령이 악하고 변질되어 심히 타락한 영혼들이라도 구원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대신 공의를 채우는 것이지요. 이로 인해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길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더 온전히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재창조의 권능은 누구라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구원에 이를 수 있으며, 새 예루살렘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또한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의 세력으로부터 무수한 영혼을 구원해 내는 '비밀병기'라는 사실을 깨달아 재창조의 권능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허리케인 '어마'로부터 온전히 보호받았습니다"
발렌티나 골로비나 성도 (69세, 미국 뉴욕인터내셔널만민교회)
2017년 9월, 역대 최강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로 북상하고 있다며 정부에서는 강제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저는 플로리다 서쪽 노스포트 시에 살고 있는데 병든 남편을 데리고 피난을 갈 수 없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요청드렸지요. 보호받을 것을 굳게 믿었기에 남편에게도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그 뒤 허리케인 '어마'의 중심이 시내 전체를 지나갔음에도 저희 집 주변에 있는 나무 한 그루도 손상을 입지 않고 온전히 보호받을 수 있었습니다.
"AI(조류독감)로부터 습지를 지켜주셨습니다"
이정환 집사(40세, 대구만민교회)
저는 국립습지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는데 2016년 11월, 저희 센터 인근 창녕 우포늪에서 발견된 큰고니 사체에서 AI(조류독감) 확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재창조의 권능 외에는 AI(조류독감)를 물리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 저는 습지를 잘 보전해야 하기에 이번 사태가 하루 빨리 잠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과연 기도해 주신 뒤, 창녕 지역에 AI(조류독감) 의심신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임도, 다운증후군도 해결받았습니다"
임수희 전도사 (49세, 2대대 12교구)
결혼 후 13년 동안 아이가 없었습니다. 불임의 원인을 찾고자 해도 알 수 없었기에 결국 아이 갖는 것을 포기하고 입양까지 생각하였지요. 2007년 만민교회에 전도되어 믿음을 갖게 되니 당회장님의 기도로 잉태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임신 4개월째에 쿼드(QUAD) 검사 결과 1:267로 다운증후군 양성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나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다음날 재검사한 결과, 1:1810으로 하루 만에 음성으로 바뀌어 2009년 4월에는 마침내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실명이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살아났습니다"
게게수렌 집사 (63세, 몽골만민교회)
17살 때 누군가가 내리친 쇠파이프에 머리를 다쳐 그 영향으로 왼쪽 눈의 시력이 점점 떨어져 실명되고 말았습니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은 뒤 우울증, 술, 도박 등에 빠져 방탕하게 살았지만 주님을 영접해 변화되었지요. 2015년 10월, 담임 밭저릭 선교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실 때 실명된 왼쪽 눈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0.03의 시력이 나왔고, 오른쪽 눈도 0.5에서 0.7로 좋아졌습니다.
"선천성 농아였던 제가 듣고 말도 조금씩 합니다"
레우 카 룩 형제 (25세, 말레이시아 셀레오만민농아교회)
2014년 3월, 선천성 농아인 저는 화상(네프시스 다중 화상 사이트)을 통해 수요예배를 드리던 중 갑자기 양귀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난생 처음 듣는 소리라 무서웠지요. 차가 다니는 소리, 오토바이 소리, 식사하는 소리 등 모든 소리가 매우 낯설고 이상했습니다.
2015년 3월에는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 첫날, 당회장님의 축복기도를 받은 뒤 더 잘 들렸고, 이후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할 때마다 청력이 더 좋아지고 말도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파킨슨병을 치료받아 걷고 뛸 수 있습니다"
박만배 집사 (67세, 2대대 19교구)
2010년, 파킨슨병이 발병해 제 얼굴 근육은 굳고 왼쪽 다리는 바닥에 끌려 제대로 걷기 힘들었으며, 넥타이 하나 매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니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지요.
2016년 5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면서 예배 때마다 당회장님의 환자기도와 만민기도원 환자집회 시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를 받으면서 굳은 얼굴도 펴지고 걸으며 팔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지요. 2017년 8월,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한 뒤로는 뛰어다닐 수도 있습니다.
"악한 귀신들이 떠나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최해숙 집사 (57세, 중국 1교구)
우상을 심히 섬기는 집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어둠의 세력에 시달리던 저는 큰 무당 집에 며느리로 들어가면 괜찮을까 싶어 결혼했지만 오히려 고통만 가중될 뿐이었습니다. 병명도 찾지 못한 채 시름시름 아팠지요. 잠을 자려고 누우면 가시로 몸을 찌르는 듯해 겁이 났고 괴로움에 자살 시도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영접한 친정어머니의 전도로 당회장님을 알게 되어 2017년 8월,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수십 년간 저를 괴롭히던 악한 귀신들이 떠났습니다.
"알코올 중독, 마약, 가정폭력에서 벗어나니 행복합니다"
씨티바브 집사 (50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알코올 중독과 마약복용으로 인해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아내와 아들들에게 칼을 들이대며 협박하는 등 폭력을 일삼아 가족은 두려움 속에 지냈습니다.
2007년 11월에 전도된 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부터 제 삶은 변화되어 술과 마약을 끊고 성실한 가장이 되었지요. 오토릭샤(소형 영업택시) 기사와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축복을 받아 빚도 청산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일가친척도 전도되어 심장질환, 몽유병 등을 치료받고 교회에서 충성하는 가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