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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 당신에게 있습니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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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1~2) ...
       
 
  
 

믿 음


11224
2018년 5월 13일 일요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22)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

Senior Pastor Dr. Jaerock Lee


-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장

- (사) 기독교 세계부흥선교협의회 상임총재

- (사) 국회사랑 구국기도 총연합회 공동총재

- 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GCN) 이사장

-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WCDN) 이사장

- 만민국제신학교(MIS) 이사장

- 연합성결신학교 이사장

- 목회학 박사, 명예신학 박사

-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 기독교방송, 극동방송 등에 방송 설교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크리스챤신문 등에 신앙칼럼 정기 게재

- 미국 뉴욕, 워싱턴, 볼티모어, 메릴랜드, L.A., 하와이, 일본,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페루, 러시아, 독일,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이스라엘 예루살렘, 에스토니아 등에서 연합대성회 인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22)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이든지 믿음으로 기도하면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응답을 받는 정도는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단 한 번만 기도해도, 마음에 품기만 해도 응답을 받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며칠 동안 기도해야 하거나 금식기도나 철야기도를 해야 응답을 받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믿음으로 기도하여 표적을 행하기도 하고, 어둠의 세력을 제어하며 병든 사람을 낫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막 16:17~18).

만일 믿음으로 기도한다고 하는데도 하나님의 역사가 따르지 않는다면, 자신의 믿음이 정녕 진실한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없는 진실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마다 응답을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온전한 믿음을 내보여야 하겠습니다.

과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온전한 믿음을 소유해 마음의 소원까지도 응답받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을까요?


1.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과의 관계

히브리서 10장 22절에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말씀합니다. 우리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무엇이든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말씀대로 항상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여기서 '참마음'이란, 거짓이 없는 진실한 마음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6절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했고, 신명기 18장 13절에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말씀한 대로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닮아(빌 2:5) 참마음을 이루는 만큼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참마음을 이룬 사람의 고백은 진실한 믿음의 고백이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런 사람의 기도를 신속히 응답해 주십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믿음의 고백을 한다고 하지만 저마다 그 속에 담긴 진실함은 다릅니다. 각 사람의 진실함 정도가 바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의 분량(롬 12:3)이지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믿는다'는 고백과 진실로 상대를 신뢰하는 정도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쉬운 예로, 엄마가 자녀를 집에 두고 외출할 때 "집 잘 보고 있어라. 엄마가 널 믿는다." 했다면 그 자녀를 진정 믿는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정말 믿는다면 '믿는다'는 말이 필요 없지요. 자녀가 미덥지 못하니 염려되는 일들을 재차 당부하고, 외출해서도 전화로 자녀의 동태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평소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자녀라면, 그 자녀에 대한 믿음이 온전해서 한 번의 말로 끝나지요. 이처럼 자녀들 가운데도 믿음이 더 가는 자녀가 있는가 하면 믿음이 덜 가는 자녀가 있습니다. 만일 부모가 100 % 신뢰하는 자녀가 어떤 것을 구한다면 부모는 이유도 묻지 않고 그 원대로 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에 대한 믿음이 희박할수록 그 이유를 묻고 그대로 해 주기를 주저하지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자녀 된 우리와의 사이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믿을 만한 자녀이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신뢰해 인정하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내 아들아, 딸아, 너는 정녕 나를 온전히 믿는구나."라며 100 % 여러분의 믿음을 인정받을 수 있는 참마음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2.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지닌 아브라함

아브라함 선지자가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한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어떤 상황에서도 의심치 않고 그대로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이 75세 되던 해에 그를 통해 큰 민족이 형성될 것을 약속해 주셨지만, 20년이 지나도록 자손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브라함이 99세, 아내 사라가 89세로 이미 잉태할 수 없는 몸이 되었을 때에 1년 후에 아들을 낳게 될 것을 말씀하셨지요.

로마서 4장 19~22절에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한 일임에도 약속의 말씀을 전혀 의심치 않고 온전히 믿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신 것이지요. 결국 약속하신 대로 그 이듬해에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또 한 번의 믿음의 시험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어 참으로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번제는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불에 살라 드리는 구약의 제사법이지요.

이때도 아브라함은 설령 번제로 드린다 해도 하나님께서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을 믿었습니다(히 11:17~19).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여 이삭을 결박해 번제단 위에 올려놓고 칼을 들어 잡으려 했지요.

그 순간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어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시험을 통해 온전한 믿음을 가졌다고 인정받을 수 있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기에 합당하다는 사실이 만방에 드러난 것입니다.


3.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룸으로 나타난 열매들

저는 시험이 오거나 어려운 일을 만난다 해서 하나님을 의심해 본 적이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날로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7년간의 병고로 아무런 삶의 희망도 없이 죽음만 기다리던 때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순간에 모든 질병이 치료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감당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를 받았기에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각종 예배는 물론, 여기저기 부흥성회를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행해 나갔지요. 어찌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듣고 그 뜻을 깨우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하니 즉시 끊어 버렸고, 십일조와 감사헌금도 드려야 한다고 하니 그대로 행했습니다.

또한 성경을 읽어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하라" 하신 것은 했고, "지키라" 하신 것은 지켰으며, "하지 말라" 하신 것은 하지 않고, "버리라" 하신 것은 버리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여 버려갔으며 쉽게 버려지지 않으면 금식하며 버려갔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며 행하니 어느 새 거짓이 없는 참마음이 되어 갔고, 죄악이 없는 선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변화되어 주님의 마음을 닮아갔습니다.

요한일서 3장 21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말씀한 대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담대하게 구할 수 있었지요. 참마음이 된 만큼 온전한 믿음이 주어지니 온전한 믿음으로 구한 것은 다 응답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7개월이 된 1983년 2월, 지하 사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저의 어린 세 딸과 한 청년이 연탄가스에 중독되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밤새 연탄가스를 마신지라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지요. 저는 그들을 성전으로 옮겨 바닥에 눕히게 하고 단위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청년에 이어 막내 딸, 둘째 딸, 첫째 딸에게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기도한 지 1, 2분도 채 안 되어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어나 앉는 것입니다. 이 일은 많은 성도님에게 큰 믿음이 되었고, 저 또한 하나님께 믿음을 더욱 인정받아 더 큰 능력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믿음의 시험이 올 때 변함없이 진실한 믿음을 내보이면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이 참됨을 인정하시고 반드시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또한 원수 마귀 사단도 그 사람의 믿음이 참임을 보았기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셔도 송사할 수가 없지요. 이후로도 저는 믿음의 시련이 올 때마다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모든 시험을 넉넉히 통과할 수 있었고, 그때마다 위로부터 더 큰 권능이 주어졌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권능을 바탕으로 2000년도부터는 해외 대형 성회들을 이룰 수 있었지요. 현실적인 여건과 사람의 지혜로 본다면 하나하나가 불가능한 성회들이었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간 결과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열매로 맺혀져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스터키를 가지면 잠긴 모든 문을 열 수 있듯이, 온전한 믿음을 가지면 이 세상의 한정된 공간에서는 불가능한 일도 순간에 가능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막막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에서도 순간 모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만 가진다면 아무리 얽히고설킨 인생의 문제라 할지라도 짧은 시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고나 자연 재해를 비롯해 전염병이 창궐한다 해도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조금도 해를 입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지요. 어떤 권세자들이나 악한 사람들이 중상모략으로 넘어뜨리려 해도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만 가지면 사자굴에서 살아난 다니엘처럼, 풀무불에서도 전혀 해를 입지 아니한 다니엘의 세 친구들처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역대하 16장 9절 전반절에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할지라도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정녕 아버지 하나님과 그 능력을 믿음으로 의지하고, 온전한 믿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으면, 즉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면 내 안에 있는 비진리와 악들이 벗어져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뤄 모든 마음의 소원을 담대히 구함으로 응답받아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 변화와 행복을 안겨 주었어요"

"『만민뉴스』는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게재된 설교를 통해 크리스천의 삶을 사는 데 중요하고 필수적인 비결들을 배우지요.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고 아들이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료 역사를 체험했기에 『만민뉴스』에 실린 간증이 더욱 감동됩니다."

- 리나 다박 박사 (이스라엘 예루살렘)


"이재록 목사님과 같은 권능을 나타내는 성경에 입각한 그리스도 중심의 목회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섭리가 담긴 그분의 저서 『십자가의 도』는 뉴욕 전역을 흔들었습니다. 이 책은 국가를 변화시킬 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루벤 디아즈 박사 (미국 전 뉴욕 주 상원의원)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믿음의 분량』을 읽고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천국의 처소가 정해진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육적인 믿음과 영적인 믿음의 특징',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등 다양한 주제 설교 말씀은 제게 큰 믿음과 위안이 되었습니다."

- 세르게이 스타그네예프 목사 (러시아 생명의 양식 교회)



"『천국』을 읽고 막연했던 천국이 뚜렷해졌고, 이후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에 담긴 성경적인 순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출판사를 설립했습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천국의 처소와 영광이 다르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 대한 내용은 황홀했습니다."

- 정 드보라 사장 (말레이시아 MMP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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