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하나님께 영광!
|
|
|
 11262 |
 |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
|
|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
Senior Pastor Dr. Jaerock Lee
-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장
- (사) 기독교 세계부흥선교협의회 상임총재
- (사) 국회사랑 구국기도 총연합회 공동총재
- 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GCN) 이사장
-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WCDN) 이사장
- 만민국제신학교(MIS) 이사장
- 연합성결신학교 이사장
- 목회학 박사, 명예신학 박사
-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 기독교방송, 극동방송 등에 방송 설교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크리스챤신문 등에 신앙칼럼 정기 게재
- 미국 뉴욕, 워싱턴, 볼티모어, 메릴랜드, L.A., 하와이, 일본,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페루, 러시아, 독일,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이스라엘 예루살렘, 에스토니아 등에서 연합대성회 인도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7월 25일,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3명이 미처 완공되지 않은 10여 평의 성전에서 개척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처럼 시작은 매우 미약했지만 그 해 10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린 때로부터 36년이 지난 지금은 해외 곳곳에서 대형 연합성회를 개최하여 권능의 역사를 나타냄으로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으며, GCN방송을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110여 권의 책자와 33개 언어로 제작된 신문을 통한 문서선교, 치료 사역을 의학으로 입증하는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전 세계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성결의 복음으로 무장된 주의 종과 일꾼을 양성하는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세계 선교를 활발히 이뤄가고 있습니다.
이사야 60장 1절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말씀한 대로 우리 교회가 개척 이후 늘 빛을 발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1.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변함없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교회 개척 당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은 너무나 컸습니다. 그러나 '미약한 현실'을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오직 믿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당장 현실에 보이는 것이 너무나 작다 하여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불가능한 일을 시켜서 힘들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므로 능히 주 안에서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믿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도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믿었습니다(빌 4:13).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셨을 때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었고,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믿음으로 바라보고 나올 수 있었지요. 그 결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히 11:1) 한 대로 믿음으로 바라본 것이 오늘날 실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어떤 비전을 주셨을 때 그것을 변함없이 믿음으로 바라본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것이 실상으로 나타나게 해 주십니다. 사람의 방법과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실상으로 나타날 때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변함없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려면 자신의 생각이 가미돼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서 사랑하므로 그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믿을 때 그 믿음의 받침대 위에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변개함이 없는 믿음을 주십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된 믿음으로 바라볼 때 결국 눈에 보이는 실상으로 나타나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2. 하나님 앞에 날마다 부르짖는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녕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셨을 때 아무 행함 없이 저절로 그 비전이 이뤄지기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비전이 성취되기까지 변함없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되 하나님께서 길을 보이시며 인도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날마다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받을 길을 알려 주시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시며 모든 훼방을 물리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36장 36~37절에 "…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셨어도 믿음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개척 후 지금까지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날마다 성전에 모여 기도함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기도의 불이 한 번도 꺼지지 않았으며 갈수록 더 뜨겁게 불같이 기도를 드리고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큰 비전을 주셨지만 그것이 이루어지는 과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신 것은 아닙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나아갈 때 때로는 짙은 안개가 낀 것 같고, 넘지 못할 산과 건너지 못할 강이 가로막는 것과 같은 일을 만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면 안개가 사라져 갈 길이 보였고, 산과 같은 장애물이 옮겨졌으며, 강물은 말라 마른땅처럼 건널 수 있었지요. 사방으로 우겨 싸임을 당해 한줄기 빛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것과 같은 때에도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해를 입지 않았을 뿐 아니라 믿음의 연단이 지난 후에는 오히려 그 길이 지름길이었음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말씀한 대로 응답이 오기까지 몸부림치며 기도하고,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었던 것처럼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도를 통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결국 영광스럽게 응답해 주셨지요. 이처럼 날마다 부르짖는 기도는 신앙 안에서 목적지에 이르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 요소라는 사실을 깨달아 늘 하나님께 기도하여 무엇이든지 응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3.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한다 해도 햇빛과 비가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열매를 맺었다가도 한 차례 태풍이 휘몰아치고 가면 그 동안의 모든 수고가 허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를 좇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시고, 적당한 햇빛과 바람을 주셔서 곡식과 과일이 잘 익게 하시는 분은 결국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할지라도 결국 응답은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마음껏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잠언 16장 1절에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말씀합니다. 사람 편에서 행할 바를 최선을 다해 행하되 응답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항상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면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크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해 주시니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단돈 7천 원으로 교회를 개척해 전 세계 1만 1천여 지‧협력교회와 함께하는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에는 마음과 뜻과 정성, 모든 것을 하나님께만 의뢰하고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럴 때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넘치게 이루어 주셨지요.
2000년도부터 해외 성회를 이루어갈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나라를 말씀하시며 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는 목회자도 없었고, 어느 누가 초청한 것도 아니었지만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갔을 때 예비 된 사람들을 통해 성회를 이뤄주셨으며, 나라마다 국영방송이나 여러 TV방송이 동원돼 성회를 중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성하고 홍보하시며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회 때마다 수만, 수십만, 수백만 명이 모였고,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알리며 천국과 지옥이 있음과 성경이 참임을 알리셨습니다. 이에 수많은 사람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방송을 통해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받은 사람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치료되는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면 오직 순종함으로 가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지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 세대라 해도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통해 무수한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우리의 지혜와 방법으로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이끄시는 대로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은 모든 영광을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한복음 11장 4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부활의 주님을 믿고 순종하심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아 마음껏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 기도와 순종으로 이루다

1982년 교회 개척 당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우리 교회가 선민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있음을 알려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유대인일지라도 회개하는 역사가 나타나 복음의 회귀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 선교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변함없이 기도해 온 결과, 교회 개척 25주년을 맞은 2007년 7월 25일,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에서 첫 집회를 하였다(사진 1).
이후 3년간 12차례 이스라엘을 방문해 하이파, 베들레헴(사진 2), 아쉬도트(사진 3), 예루살렘, 아쉬켈론, 브엘세바, 에일랏, 텔아비브, 나하리야, 하데라, 아풀라 등에서 집회를 인도하였다. 이 목사는 기도를 통해 암, 심장병, 우울증 등 갖가지 질병이 치유되는 권능의 역사를 나타냈으며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고, 이는 이스라엘 최고위층뿐 아니라 정통 유대인에게까지 전해졌다.
이스라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인정돼 있으나 국민의 대부분이 유대교인이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이스라엘에 첫발을 내디딜 당시 극소수에 불과했던 기독교인들은 사회적으로 매우 위축돼 있었고, 목회자들조차 이스라엘에서 사역을 계속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반문할 정도로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이 목사의 선교를 통해 큰 힘을 얻은 이스라엘 기독교계는 목회자들이 연합하여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을 결성했고, 2009년 9월 6~7일에는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 연합대성회를 개최하여 예루살렘 심장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담대히 선포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이 현장에는 메시아닉쥬(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유대인)뿐 아니라 정통 유대인들도 참석하였고,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전파되었다(사진 4~7).
그리하여 이스라엘에서는 날이 갈수록 복음의 열매가 알알이 맺혀가고 있다. 매년 크리스탈포럼 주최로 찬양 페스티벌, 세미나 등 활발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며 소속 교회들이 부흥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이스라엘에는 14개 지교회와 19개 협력교회가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이스라엘 선교를 오직 믿음과 사랑, 권능으로 이끌어주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
|
|
|
 |
기획.특집 |
 |
천국은 왜 침노를 당하는가? (1) |
|
|
|
|
|
 |
|
|
 |
생명의 말씀 |
 |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 당신에게 있습니까?(2)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