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4:50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이제야 신앙의 참 맛을 알았습니다"

김은주 집사 (41세, 2대대 16교구) 저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입학한 후, 보통 음대생들처럼 교회에서 연주를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처음 교회에 발을 들여놓게 됐습니다. ...
18094
2015년 1월 11일 일요일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 주시며 참 자녀로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김병희 장로 (50세, 2대대 12교구) '내가 이렇게 호흡하며 걸을 수 있다니….'마치 꿈을 꾸듯, 하늘을 나는 듯한 기쁨 속에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저는 지 ...
17473
2015년 1월 4일 일요일
"좋으신 하나님께서 모든 질병을 치료해 주셨어요"

체렌치멕 자매 (21세, 몽골만민교회) 어릴 적부터 병치레를 많이 한 저는 성장하면서 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참된 신은 어디에 있을까?' 하며 궁금해했습니다. 결국, 하나님 ...
17823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예배와 기도가 살아 있는 교회를 만났습니다!"

최정현 집사 (57세, 광운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저와 아내는 GCN 방송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 7시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를 받은 후 설교를 ...
18403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희귀 질환을 치료받아 실명의 위기에서 벗어났어요"

▲ 지난 11월 주일 오후, 가족과 함께했다. (아빠 최병술 장로, 언니 최찬미 자매, 최나영 자매, 엄마 현계숙 권사) 2013년 12월, 갑자기 앞이 뿌옇게 보여 눈을 비비고 다시 ...
18144
2014년 12월 7일 일요일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