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4: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주 안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았습니다"

수리 분통 성도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렵게 자란 탓에 남들에게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억누르는 성격이었습니다. 더구나 가정의 여러 문제로 신경이 예민해 불 ...
17205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희귀병 화골성근염으로 생겨난 9센티미터 뼈조직이 사라졌습니다"

박새봄 집사 (김해만민교회) "아악! 어떡해! 민식아~" 2013년 9월 30일 저녁 7시경이었습니다. 아들 민식이(9세)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자 급히 뛰어가다 그만 ...
21431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안톤 성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저는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18세 때 우크라이나로 유학을 왔습니다. 1998년 대학 졸업 후 친구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했고, 2007년에는 안젤라와 결 ...
15904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태어나 8년 동안 걷지 못하던 외손녀가 손수건 기도를 받고 걷게 됐어요"

치료받은 외손녀와 딸과 함께한 리디아 고디즈 성도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가난한 데다가 딸린 식구가 많다 보니 저희 집은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약하게 태어난 외손 ...
16861
2014년 3월 9일 일요일
"부부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 이루니 꿈만 같아요"

최영숙 집사 (2대대 17교구) 1997년 5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지 6개월 째 됐을 때 뇌 이상으로 인한 기형아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듯 막막했습니다. 그 ...
17271
2014년 3월 9일 일요일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