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55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하나님 은혜로 국민은행 최연소 입사했어요

심각한 취업난에 고학력자 실업률은 갈수록 느는 추세다. 좁디좁은 취업 문턱에서 최연소 합격을 거머쥔 당찬 젊은이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민은행 광화문 지점에서 근무하는 김예은 자매이다. 지난해 10월, 만 17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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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 일요일
스페인어권 영혼들 마음 움직이는 위대한 설교, 내 인생을 바꾸다

2004년 12월,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열린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를 통해 이 땅에 심겨진 성결 복음의 씨앗이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엔라세 방송 전파를 타고 전해져 풍성하게 열매 맺고 있습니다. 외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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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 일요일
결혼 10년 만에 시공 초월한 기도로 아들을 낳았어요

제가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에서 일하는 형(아셀 나지르) 덕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형은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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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당뇨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1982년 발병한 당뇨병으로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상태가 안 좋을 때는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기도 했지요. 그러던 중 하나님 은혜로 치료받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해 약 15년 전에 재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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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영감어린 피아니스트 이진 집사의 주님을 향한 꿈과 열정

초등학교 시절, 교사인 엄마를 따라 강화도에서 살았다. 왕복 5시간이 걸리는 경기도 안양까지 버스를 네 차례나 갈아타며 피아노 레슨을 받으러 다녔지만 조금도 힘들지 않았다. 10살 어린 나이에도 '피아니스트'가 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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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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