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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55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가 넘쳐요

1991년 7월 어느 날, 과천종합청사로 출근한 남편(박홍기 장로)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남편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휴직해야 했습니다. 저는 남편 대신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보험회사,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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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하반신 마비를 치료받은 남수단공화국 경찰관

저는 남수단의 수도 주바 지역 본부 군 경찰관입니다. 2010년 8월, 평소처럼 저녁 순찰하던 중 강도가 쏜 총알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 주바 손수건 집회소식을 들은 저는 치료받기를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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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다윗의 세 용사처럼 생명 다한 사랑으로...

저 역시 초등학교 2학년 때 주위를 살피지 않고 뛰어가다가 달리는 승용차에 부딪혀 튕겨져 나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어른들이 병원에 데려가려 했지만 저는 기도받으면 된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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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4일 일요일
무안단물 침수 후 50kg 이상 체중이 감량되는 놀라운 일이! - Muan Sweet Water

이스라엘의 올렉 하진 목사는 무안단물터(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된 권능의 현장)를 방문해 나아만 장군이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담근 후 문둥병이 치료된 것을 떠올리며 믿음으로 무안단물에 침수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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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4일 일요일
알코올 중독과 마약의 늪에서 벗어나니 가정에 늘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저는 인도 첸나이에서 오토릭샤(소형 영업택시) 운전이 생업인 40대 가장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알코올 중독과 마약 복용으로 인해 아내와 두 아들에게 두려움의 존재였지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손 떨림과 두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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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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