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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55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부모님을 모시고 교회에 가는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천국 소망이 커질수록 제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짐이 있었습니다. 바로 부모님을 전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자녀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이 신앙생활을 잘 하시다가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제 소원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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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8일 일요일
제가 180도 달라지니 우리 가정에 웃음꽃이 피네요

엄마~! 소리쳐 불렀지만 엄마는 기쁜 얼굴로 하늘만 보면서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눈을 떠보니 성전이었습니다. 휴거되지 못하고 이 땅에 떨어진 것입니다.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기도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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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8일 일요일
제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니 아들도 달라졌어요

올해 3월 초, 어느 날부터인가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옆집 형처럼 머리 모양에 신경을 쓰는 거겠지 하며 내버려 두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빈번해졌습니다. 공부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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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일 일요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이 노래는 제가 예전에 출연한 MBC TV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주제가입니다. 저는 누님들 덕분에 25세 때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누님 5명 모두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던 여성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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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4일 일요일
섬세한 사랑으로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4년 봄, 충남 대전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심방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아파트 입구에서 만민뉴스지를 봤습니다. 치명적인 질병들이 기도로 치료받았다는 권능의 역사를 읽으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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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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