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2: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무안단물로 잃었던 청력을 회복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저의 가족은 유전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귀머거리였고, 아버지도 한 쪽 귀의 청력을 상실한 채 살아오셨지요. 저 역시 이러한 유전적 영향 때문에 3살쯤 되었을 때 이미 청력이 심각할 정도로 감 ...
16540
2010년 6월 13일 일요일
버스 타이어가 튕겨나간 대형사고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저와 킨샤사만민교회 성도들은 미꽁가 지성전 부흥을 위해 열릴 손수건 집회(행 19:11~12)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집회에 앞서 여선교회에서는 4월 22일, '특별 미꽁가 전도의 날'로 정해 미꽁가에서 전도하기 ...
18266
2010년 6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 ...
18776
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요즘 건설 경기와 상관없이 축복받고 있습니다

극심한 피부 건선으로 손과 무릎이 갈라져 약도 효과가 없어 우울증에까지 시달렸던 아내가 교회에 등록 후 깨끗이 치료받은 체험을 했습니다. 이에 아내는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끊임없이 전도했지요. 2004년 10월 ...
16877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
18110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