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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2: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48세 늦깎이 아줌마가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나는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진학을 못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공부는 나중에 언제든지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위로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48세 가정주부가 되었다. 보통 그렇듯이 살기에 바빠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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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내 아내는 양수 없이 아기를 출산했어요. 할렐루야!

우리 부부에게는 사랑스런 세 딸 하은(8세), 하영(6세), 갓 태어난 하나가 있다. 모두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게 잘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셋째 딸 하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태어났다. 2007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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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4일 일요일
15년간의 기타 반주는 제게 축복이었습니다

밤 8시 45분경, 한 남자가 우리 교회 본당 앞쪽을 향해 걸어온다. 매일 다니엘철야를 참석하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어김없이 그를 볼 수 있다. 바로 15년간 변함없이 다니엘철야 기타 반주를 해온 윤창수 장로이다. ...
만민뉴스 제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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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귀가 들리지 않았어요… 이제는 잘 들려요

"어어~! 귀가 왜 이러지?" 2009년 8월 26일 아침, 갑자기 귀가 울리고 멍멍하며 잘 들리지 않았다. 하룻밤 자고 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다음날도 여전했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진 결과 '우측 돌발성 난청'이라면서 ...
만민뉴스 제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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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주여, 내 아들을 도우소서 - 목자의 권능을 통해 응답하신 하나님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91년 3월이었다. 신학기라 매우 바쁘고 지쳐 있을 때였다. 옆에 아이를 누이고 우유병을 물린 채 깜박 잠이 들었는데 이상한 기척에 놀라 일어났다. 아이가 시커멓게 변해 온몸을 뒤틀고 ...
만민뉴스 제4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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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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