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결혼 13년 만에 얻은 하나님 선물, 내 아들 성결이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임수희 집사는 요즘 하루하루가 꽃길을 걷는 기분이다. 결혼 13년 만에 아들 성결이(1세)를 낳은 후 하나님 사랑을 더욱 느끼기 때문이다. "처음엔 공부와 버거운 직장생활로 아이를 갖 ...
만민뉴스 제3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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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6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

"집 옆 공장에 불이 났어요. 빨리 와 보세요!" 경기도 시흥시 집 옆의 화재 소식을 접한 김화숙 집사(49세)는 그때 충남 아산에 있었다. 멀리 있던 그녀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기로 했다. 오환준 전도사(아산만 ...
만민뉴스 제3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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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6일 일요일
[세계 선교] World Mission

저는 위암 말기로 죽을 날만 기다렸습니다. 재발을 거듭해 네 차례나 수술을 받았지만 몸은 여전해 극도로 쇠약해져 있었지요. "여보! 마지막으로 케냐 나이로비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아봅시다." 남편의 권유에 홀로 나이 ...
만민뉴스 제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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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일요일
파워, 권능의 기도... 당뇨병을 치료받다

작년 1월경,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곤을 많이 느끼고 삶의 의욕마저 떨어졌습니다. 소화불량과 속 쓰림, 안구의 통증과 누군가 목덜미를 잡아당기는 듯한 압박감도 몹시 고통스러웠죠. "당뇨입니다. 보통사 ...
만민뉴스 제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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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일요일
방광염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지난 3월 21일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고 막상 화장실에 가면 잘 나오지 않는 증세가 반복되었습니다. 소변을 볼 때면 온몸이 저릴 정도로 고통스럽고 변기에 20-30분간을 앉아 있어도 전혀 시원치가 않았습니다. 화장실 ...
만민뉴스 제3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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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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