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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폐, 임파선 결핵을 치료받고 확 트인 행복의 길

케이블 방송국 OAP팀에서 방송 디자인을 할 무렵입니다. 일의 특성상 계속되는 야근과 불규칙적 생활로 몸에 피곤이 쌓였습니다. 업무량이 많은 데에다 여러 가지 주변 상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점차 다니엘 철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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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꿈에서 본 저는 지옥 불못에 빠져 있었습니다

입대 전, 어머니로부터 받은 『지옥』 책자를 읽고 저는 말로만 듣던 지옥의 참상을 알게 됐습니다. 상병 때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저는 세상 쾌락을 취하며 살고 있었지요. 그때 하늘 문이 열리고 주님께서 내려오셨습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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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독거미에 물린 후... 주님 앞으로 한 걸음 더

매 주일 일찍 교회에 나와 성전 청소하며 예배를 준비하는 것은 저의 큰 즐거움입니다. 또한 이웃에게 주님 사랑을 전할 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지요. 작년에 엔라세 방송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고 페루 ...
만민뉴스 제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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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5일 일요일
어느 샐러리맨의 삶에 활짝 피어난 인생 행복이야기

작년 12월, 나는 영예로운 장로 직임을 받았다. 교회에 다니기 전까지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께서 사월 초파일이 되면 절에 가족 이름으로 등을 달곤 하신 기억 때문에 여지없이 나의 종교는 불교였다. 그런 내가 장로가 되 ...
만민뉴스 제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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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5일 일요일
역경의 열매, 그 축복의 비결은 기쁨과 감사

내가 광주만민교회에 온 것은 1997년 9월 7일, 부흥성회 전단지를 통해서였다. '365일 기도하는 교회' 매일 밤 기도 모임이 있다는 문구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로 서울 본교회와 화상으로 함께하는 다니엘철야 ...
만민뉴스 제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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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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