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불경기에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축복

많은 사람이 십년 전 IMF 외환위기 때보다 요즘이 더 어렵다고들 한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회사가 문을 닫고,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직장을 잃고 있다. 고물가로 서민들의 지갑이 꽁꽁 얼어붙은 지 오래다. ...
만민뉴스 제3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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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8일 일요일
GCN 통해 치료된 중증 무좀

4년 전 발병한 무좀이 나날이 심해져 걸어 다닐 때 몹시 불편했습니다. 심한 통증과 함께 진물과 피로 양말이 축축하게 젖을 정도였지요. 작년 11월 28일, 서울에서는 당회장님께서 인도하는 특별 은사집회가 열렸습니다 ...
만민뉴스 제383호
14600
2009년 2월 8일 일요일
[만민의 현장] 제 사업 노하우는 정도 경영입니다

"장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듣고 계세요? 설교가 참 은혜롭네요!" "여보게, 자네도 이 책 한번 읽어 보게나." 2007년 2월, 장모님(심복자 집사) 방에서 새어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소리에 제가 관심을 ...
만민뉴스 제382호
12956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
만민뉴스 제382호
12736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 ...
만민뉴스 제호
13862
2008년 12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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