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0:3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성인오락 중독과 공황장애에서 벗어나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1995년, 스물다섯 살에 나는 다단계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충격으로 공황장애(예측할 수 없는 순간이나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 상태가 나타나는 장애)를 앓았다.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심장이 타들어가는 것 ...
만민뉴스 제364호
14506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신앙의 걸음마부터 가르치며 인도하신 하나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4월 6일 주일 대예배, 헌금송으로 드려진 우리 부부의 연주 소리가 성전 안을 가득 울렸다. 헤아릴 수 없는 ...
만민뉴스 제363호
12891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
만민뉴스 제363호
13992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으로 결핵성 늑막염을 치료받고 신앙이 한결 성숙해졌어요

보기와 달리 허약 체질이었던 내게 처음 통 증이 찾아온 것은 올해 2월 초였다. 배 전체가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딴딴하고 바늘로 쿡쿡 쑤시는 것 같았다. 괜찮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2주쯤 지나자 오르막이나 계단 ...
만민뉴스 제362호
16179
2008년 4월 6일 일요일
주님, 저는 주님 때문에 웃을 수밖에 없어요

인생은 핑크빛 꿈을 가진 철부지 숙녀로만 날 놔두지 않았다. 같은 직장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한 뒤, 시댁의 반대로 신앙생활을 접고 집안 살림과 맞벌이로 시동생들 뒷바라지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다. ...
만민뉴스 제362호
12501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